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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서밋, PD-1×VEGF ‘이보네시맙’ EGFR 변이 폐암서 위약 대비 PFS 2배 연장
안녕하세요, 와이바이오로직스입니다.
아케소와 서밋 테라퓨틱스가 공동 개발 중인 이중항체 ‘이보네시맙(Ivonescimab)’이 3세대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EGFR) 표적치료제 이후 병이 진행된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대조군 대비 PFS(무진행 생존기간)를 유의하게 개선하는 치료 효과를 확인했습니다. 해당 OS(전체생존기간) 데이터는 오는 9월 개최되는 2026 세계폐암학회(WCLC)에서 추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이번 성과는 PD-1 면역관문 억제와 VEGF 혈관신생 억제를 동시에 표적하는 접근법의 임상적 유효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PD-1×VEGF 기반 이중항체 전략이 잇따라 성과를 보이는 가운데, 당사는 여기에 IL-2v를 더한 ‘PD-1×VEGF×IL-2v’ 삼중항체 구조로 차세대 면역항암제 개발에 속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당사 멀티앱카인 플랫폼의 핵심 파이프라인 AR170은 PD-1xVEGF를 타겟하고, 면역세포의 증식과 활성화를 유도하는 IL-2v를 결합한 삼중항체입니다. 또한 기존 비임상 비교 데이터에서 이보네시맙 대비 우수한 종양 억제 효능을 확인한 바 있습니다.
당사는 PD-1 × VEGF × IL-2 삼중항체 분야에서 글로벌 선두주자로서 개발 속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경쟁력 있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AR170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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